01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도는 매거진

골목마다 내려서 읽는 동네 이야기

단골 분식집 사장님, 오래된 세탁소, 주말 놀이터 장터. 우리 동네에서 일어나는 일을 정류장마다 한 편씩 실어요.

01우리 동네 순환 노선
정류장 5곳

이번 정류장 01

가게 이야기

문 연 지 삼십 년 된 철물점부터 지난달 생긴 빵집까지. 가게 한 곳에 오래 머물며 쓴 기사를 실어요.

이번 호 펼치기
정류장 01 · 02가게 이야기와 인터뷰
작은 분식집 카운터에 떡볶이와 어묵꼬치가 놓여 있고, 안쪽에 일하는 사람과 앉아 있는 손님이 보이는 모습
가게 이야기카운터 너머의 하루가 한 편의 기사가 돼요.

한 호에 가게 하나,
사람 하나

매일 지나치던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 오래 머물러요. 처음 간판을 달던 날, 단골이 늘 시키는 메뉴, 동네가 바뀌어 온 이야기까지 한 편에 담아요.

인터뷰는 묻고 답한 말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실어요.

편집 원칙

지난 호 모아보기

펴낸 호는 차례대로 모아 두어요. 놓친 이야기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정류장 03동네 소식

짧은 소식은 갈래별로 갈아타요

필요한 갈래만 골라 읽을 수 있게, 소식마다 노선 번호를 붙여 둬요.

  • N1먹거리새로 연 식당, 바뀐 메뉴, 제철 장보기
  • N2가게개업과 폐업, 이전, 영업시간이 바뀐 곳
  • N3골목 변화공사와 도로 통제, 새로 생긴 쉼터와 공원
  • N4생활 정보분리수거 요일, 주민센터 안내, 버스 노선 변경
  • N5사람이웃의 경사, 동네 모임 회원 모집, 반가운 얼굴
정류장 04행사 시간표

이번 주 동네 시간표

10.26 ~ 11.1

월10.26
화10.27오늘
수10.28
목10.29
금10.30
토10.31
일11.1

아직 실린 행사가 없어요. 장터, 낭독회, 동네 모임 소식이 들어오면 날짜 칸에 시간과 장소를 적어 둘게요.

행사 알리기
정류장 05제보함

보고 들은 일을 편집부로

보내 준 이야기는 편집부가 직접 확인하고, 다음 호에 실을지 정해요. 이름은 적지 않아도 돼요.

어느 갈래 소식인가요

0 / 1000

이렇게 읽혀요

독자 제보N2 가게

첫 문장을 쓰면 여기 제목으로 실려요

장소 · 적지 않음

제목 다음 문장부터는 본문이 돼요. 언제, 누가, 무엇을 봤는지 적어 주면 편집부가 확인하기 쉬워요.

접수 전 · 편집부 확인을 거쳐 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