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 제보N2 가게
첫 문장을 쓰면 여기 제목으로 실려요
장소 · 적지 않음
제목 다음 문장부터는 본문이 돼요. 언제, 누가, 무엇을 봤는지 적어 주면 편집부가 확인하기 쉬워요.
접수 전 · 편집부 확인을 거쳐 실려요
01우리 동네를 한 바퀴 도는 매거진

매일 지나치던 가게 문을 열고 들어가 오래 머물러요. 처음 간판을 달던 날, 단골이 늘 시키는 메뉴, 동네가 바뀌어 온 이야기까지 한 편에 담아요.
인터뷰는 묻고 답한 말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실어요.
지난 호 모아보기
펴낸 호는 차례대로 모아 두어요. 놓친 이야기도 언제든 다시 펼쳐 볼 수 있어요.
필요한 갈래만 골라 읽을 수 있게, 소식마다 노선 번호를 붙여 둬요.
10.26 ~ 11.1
아직 실린 행사가 없어요. 장터, 낭독회, 동네 모임 소식이 들어오면 날짜 칸에 시간과 장소를 적어 둘게요.
행사 알리기보내 준 이야기는 편집부가 직접 확인하고, 다음 호에 실을지 정해요. 이름은 적지 않아도 돼요.
이렇게 읽혀요
장소 · 적지 않음
제목 다음 문장부터는 본문이 돼요. 언제, 누가, 무엇을 봤는지 적어 주면 편집부가 확인하기 쉬워요.